[해외]심장병을 치료받기 위해 온 카이라와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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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31일 필리핀에서 6살 아쉬(여아)와
이제 11개월 되는 아기 카이라(여아)가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모두 선천성 심장병을 가진 아이들입니다.

▲ 오른쪽부터 통역, 아쉬 엄마, 아쉬, 카이라, 카이라 엄마, 유어프렌즈 사무국 직원
저녁 7시쯤 도착해 바로 부천세종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입원 수속을 마치고 간단한 X-ray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 검사 받는 카이라
◀ X-ray 찍는 아쉬
그리고 카이라는 마침 오늘 바로 수술을 받을 수 있었고, 오전 8시부터 5시간 동안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

아쉬도 수술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잘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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