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봉화군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제대로 된 국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YF는 봉화군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월 2회 직접 반찬을 만들어 배달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할 뿐 아니라 그분들의 허전한 마음까지 채워드리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봉화군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제대로 된 국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YF는 봉화군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월 2회 직접 반찬을 만들어 배달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할 뿐 아니라 그분들의 허전한 마음까지 채워드리고 있습니다.

경북 봉화의 취약계층, 특히 한부모가정 자녀, 조부모 가정에 속한 아이들 중 아동을 위한 복지 정책에서 소외된 경우가 있습니다.
봉화군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임’과 협력해서 50명의 아동에게 한 달에 두 번 반찬을 배달합니다. 가정에서 때론 가장의 역할까지 감당하며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미혼모, 노숙자, 독거어르신들에게 YF로 기부된 의류, 모자, 가방 등을 필요에 따라 나누고 있습니다.
연탄이 필요한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봉사자들과 함께 연탄을 지원 및 배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