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다나오 부키드논은 사면이 산으로 덮여 있고 많은 소수 부족민들이 열악한 자연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평균적인 학교 인프라가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사교육이 높은 편입니다. 또한 열악한 환경으로 많은 사람들이 질병에 노출되어 있고 질병에 대한 지식이 없어 고통이 더욱 심각합니다. 게다가 현대화와 물결이 그곳에도 점차 영향을 주어 자녀 교육 문제와 의식주 변화에 대한 대비가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지역입니다.
이러한 부키드논에 소재한 PMCA와 협력사업을 진행했습니다. PMCA는 유치원부터 초등, 중등, 고등학생까지 200여 명의 학생들의 전인적 꿈을 키워가는 곳입니다. 유어프렌즈는 후원금이 모아지는 대로 돕고 하나, 교실 한 칸을 만들며 지역 학생들을 교육하는 PMCA를 지원했습니다.
직업훈련학교 건립 등을 통해 이 지역 주민들에게 이웃이 되는 일과 확장계획이 예정이었으나 현지 사정으로 사업이 종료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