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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방글라데시 행복한 출산 돕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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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4-15 15:50 조회8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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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프렌즈는 작년부터 방글라데시 통기 본말라 지역 

빈민 산모를 돌보는 엔젤 클리닉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엔젤클리닉에서 돌보는 산모 중 한 명인 샤민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샤민은 아내 셋을 둔 남편이 있지만 

임신을 했음에도 남편에게 돌봄을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있는데다 뱃속 아이가 어떻게 자라는지 검사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열악한 상황에 있는 샤민의 상황을 알고 먹을 양식을 조금씩 전달하고, 

아이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그러다 출산해야 할 때는 제왕절개를 해야 했고, 

수술비가 없는 샤민을 위해 돈을 마련해 수술을 받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샤민이 아이를 품에 안던 날, 늘 딱딱하게 굳어 있던 샤민의 얼굴에서 처음으로 미소를 내비쳤습니다. 

샤민은 쓰레기를 뒤져서 생활해야 하는 형편이지만 아기가 희망과 기쁨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클리닉에서 샤민의 아기를 위해 매주 전해 주는 한 봉지의 분유는 아기에게 매우 중요한 영양원이 되고 있습니다. 

 

샤민처럼 본인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상태에서 아이를 출산하고 키워야 하는 산모들이 많습니다. 

방글라데시 통기 본말라. 이곳의 빈민 여성들은 제대로 먹지도 못한 상태에서 출산을 하고, 

산후 조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다시 돈을 벌러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모유도 제대로 나오지 않아 분유와 끼추리라고 하는 묽은 음식을 6개월도 안 된 아기들에게 먹이고 있습니다.

분유를 먹이더라도 비싸기 때문에 물을 많이 타느라 아기는 영양섭취를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빈민 산모들을 위해 엔젤클리닉은 출생한 아이가 만 1세가 되는 달까지 

무료진찰 및 초음파 검사(1회)와 산모 건강을 위한 영양제, 

그리고 태어난 후 6개월부터 신생아를 위한 분유를 제공하고, 

임신과 산후 관리에 대해 산모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엔젤 클리닉을 도와 빈민 산모들의 출산과 육아를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 엔젤 클리닉을 통해 산모들을 돕는 소식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이 산모들을 위해 열어놓은 모금함이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도울 계획이지만, 특별한 모금함은 4일이 남았습니다. 

아래 링크에 가셔서 

통기 본말라 빈민 산모들과 아기들에게 응원을 보내주세요

이 일들은 마음을 같이하고 후원해주는 여러 선한 이웃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들입니다.  

여러분이 건내주시는 도움의 손길로 통기 본말라 빈민 여성들에게 생명의 희망을 더 퍼트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8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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